[VIDEO] #101 Caillou Makes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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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   COOKIE JAR
  • 저자   :   Christine L'Heureux
  • 더빙   :   영어
  • 자막   :   영어,한글,무자막
  • 상영시간   :   5분 2초
  • 화면비율   :   4:3
  • 등급   :   전체이용가
  • 학습문제   :   없음
  • 파일용량   :   38MB
  • 지원기기   :   아이패드,안드로이드패드,안드로이드폰
총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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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기

▶ EBS-TV에서 "호야네 집"으로 절찬리 방영한 화제작!!
▶ 미국 교육 채널 PBS 인기 프로그램!!
▶ Canadian Children's Book Center, Mr. Christie's Book Award 수상작
▶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된 동화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Caillou시리즈는 만 2~6세 아동을 위한 조기 영어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주인공 까이유와 함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게임 학습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는 영어 학습 시스템입니다. 아이들이 캐릭터와 동일시되는 장점을 이용하여, 까이유와 함께 가족, 친구, 이웃의 사랑을 느끼는 간접 경험을 얻으며 정서와 감성을 효과적으로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까이유는 귀엽고 천진난만한 4살짜리 까이유가 유아기에서 아동기로 발달해 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경험을 재미있게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강아지, 의사선생님, 놀이방 등 처음 접하는 것들이 늘 신기하고 무섭기는 하지만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격려로 까이유는 새로운 것과 금방 친해지고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 그 또래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고도 사실적으로 다루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수준 높은 작품입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귀엽고 천진난만한 4살짜리 까이유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재미있게 펼쳐나갑니다. 특히 까이유는 쉽고 짧은 대사, 정확한 발음과 흥미 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훌륭한 영어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또한 대부분이 일상생활 영어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

▶ 캐릭터 소개
  • Caillou (까이유)
    바로 저에요! 제 이름은 까이유에요. 저는 할 줄 아는 게 아주 많아요. 아빠와 함께 물건도 만들고요 테디베어를 돌보는 방법도 알아요. 할머니께 책도 읽어 드린답니다. 하지만 제가 제일 잘 하는 것은 재미있게 노는 거에요.
  • Rosie (로지)
    제 여동생인데 정말 사랑스러워요. 우리는 함께 많은 게임을 하는데 정말 즐겁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알려주고요 가끔은 제가 돌봐줘야만 할 때도 있어요. 어쨌든 제가 오빠잖아요!
  • Daddy (아빠)
    아빠는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알려주세요. 스케이트 타는 것도 좋아하는데 물론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아빠는 가끔 웃긴 행동을 하세요. 그래도 우리를 아주 잘 돌봐주신답니다. 제가 커서 어른이 되면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 Mommy (엄마)
    엄마는 정말 대단하세요. 저를 바닷가와 같은 재미있는 장소에 데려다 주시죠. 엄마는 새로운 모험을 하는 건 아주 재미있다고 말씀하세요. 제가 그림을 그려드리면 아주 좋아하시죠. 밤에는 제 이불을 꼭 덮어주시는데 정말 좋아요.
  • Grandpa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와 노는 게 좋아요. 우린 하늘에 떠 있는 달을 함께 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물건도 만들어요. 한번은 텐트도 만들었답니다. 할아버지는 저를 꼭 안아주세요.
  • Grandma (할머니)
    할머니와 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진짜 새가 날아다니는걸 함께 보기도 하고요. 할머니는 만들기도 아주 잘 하세요. 함께 음악을 연주하기도 하고요. 전 할머니 댁에서 자는 게 참 좋아요.
▶ 에피소드 소개

101 - Caillou Makes Cookies 과자를 만들어요
Caillou is having fun being noisy, but his Mommy asks him to be quiet. All of a sudden he feels hungry, so he goes off to the kitchen―where he gets the idea to make some cookies. Only instead of making cookies, he makes a great big gooey, sweet and delicious mess!
시끄럽게 떠들며 놀고 있는 까이유에게 엄마는 조용히 하라고 하시고 갑자기 배가 고파진 까이유는 부엌에 가서 쿠키를 만들어 보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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